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15페이지 보면 연계돼서 내나 말씀드린 건데, 우리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나 이런 대형적인 걸 항상 대비를 해서 국가 보조를 받는 부분에 대해서의 나중에 보조를 못 받는 이런 부분에서도 항상 시 자체에서 예산을 어느 정도는 잡고 계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행사의 비율이 떨어지다 보면 질 자체는 당연히, 아무리 집중과 선택을 한다 하지만 예산상의 문제로서는 효율을 극대화를 한다 해도 아무래도 축소될 수밖에 없죠. 그리고 하나 우리가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축제를 하지만 드라마 페스티벌하고 연계된 게 로데오에 드라마 촬영장을 구축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하나의 제안입니다, 국장님.
지금 서울의 성수동이나 포항이나 이런 데 보면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아마 7월에 우리가 선진지 견학을 갈 겁니다, 촬영장에서 히트 친 그곳을. 그런데 성수동 규모보다도 더 짜임새가 잘 돼 있으면서 비용은 최소화된 자리가 로데오 상점가입니다. 로데오 상점가가 지금 현재 소상공인들의 침체되는 전통시장이나 연계돼 있는 부분에서 가장 구도심에 있는데, 이게 예산이 크게 들지도 않더라고요.
우리가 K-기업가 수도정신에서 지수의 승산마을에 있는 그분에 대한 상호를 그대로 녹여가지고 90년도부터 2000년대에 대한민국이나 이런 드라마에 보면 드라마 기본 배경이 옛날에는 사극이나 이런 걸 떠나서 50년대 60년대 했는데 지금은 한 20∼30%가 로데오 상점가의 드라마 촬영장에 맞출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가장 최적화가 돼 있답니다. 비용은 10억 정도 드는데 거리를 예를 들어서 골드스타라든지 효성스즈끼라든지 삼성에 대한 그런 게 레트로로 아주 정예화시켜서 촬영을 하면 촬영 오는 사람들이 연예인 한 사람 오면 거기에 방문하는 사람이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시겠죠? 예를 들어서 미스터트롯의 박서진만 와도 차 한 10대는 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하루 공연하고 나면 바로 간다고 합니까? 물론 전날 또 특별한 행사를 하지만 이 촬영장은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입니다. 그러면 촬영장 세트에 오는 사람들이 100명에서 200명만 오고 숙박을 해서 그다음에 굿즈에 대한 팬들 연계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 부분을 정말 국장님께서 숙고하셔서 잘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