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역할을 해야죠, 시민으로서. 하고, 우리가 지금 의원들이나 단체장이나 표를 의식해서 이때까지 사실 솔직한 말로 표를 의식해서 다 말 안 하고 입 닫고 있는 거예요, 이거. 그래서 2004년도 돌아서 제가 포문 연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라. 하고 나면 이 정도 2년 후 정도 되면, 뭔가는 해서 분위기가 달라져서 갈 거다. 그런데 이번에도 보세요.
올려놓은 거 뭡니까? 지금 청사 또 증축한다고 또 했다 아닙니까? 그거 따지고 보면 다 쓸데없는 돈이에요.
분동 쪽으로 갔더라면 나중에 그 돈 분동하는 데 돈 쓰고 나면 필요 없는 돈입니다, 지금 투입하는 것이. 해서 2002년도에 그렇게끔 부시장을 단장으로 TF팀 구성해가지고 가라고 했는데 하나도 하도 안 했잖아요, 이때까지 그냥 방치해 가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