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것도 질의해 봐야 똑같은 반복되는 거예요. 국장님 나가버리면 끝입니다, 또. 이거 또 몰라요.
그래서 사전에 2002년도에 의회가 개원되고 첫 감사 7월 달이죠, 7월 달. 6월 달에 등원해가지고 7월 달에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입니다. 그 당시에 뭘 질의했느냐.
물금읍 분동 및 청사 증축에 관련해서 질의를 했는데 이때까지 진척된 것이 있습니까? 증축한 부분밖에 없어요. 알아서 같이 가야 될 부분을, 응?
자, 왜 그 불가피성을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신문이나 이런 쪽을 보면 인구 12만이니 13만 해서 막 자랑합니다. 읍 인구가 이렇게 많다 하고, 다른 전국에서 봤을 때 양산시를 아주 우습게 봅니다. 웅상이 분동할 때 경기도 수지읍이 15만이라 해가지고, 응?
그때 웅상은 6만 5,000이었어요, 6만 5,000. 속기 한 번 보세요, 2007년도 4월 1일 날 분동됐는데, 2006년도 2005년도부터 한 번 보세요, 속기해 놓은 거. 어떻게 했는고, 본 위원이 뭘 질의를 했는고.
환경이 변하면 하지 말라고 하도 한다. 그 당시는 농지가 60% 이상 있기 때문에 지금 하면 시기상조니까 그거를 보고 뒤에 해도 된다고 했을 때 행정에서 억지로라도 분동을 시켰어요. 지금 현황이 어떻게 생겼느냐.
물금읍 지금 전답이 어느 정도인지 압니까? 국장님, 어느 정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