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 슬로건에도 좀 안 맞고, 그중에서도 제가 쭉 보니까 다른 부분은 또 이해가 되는데, 특히 그것도 공교롭게도 제 지역구에 보면 초장동 물빛공원 맨발길 설치인데 이게 그렇게 장기 검토할 사항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장기 검토란에 동그라미 되어 있어요. 또 이것뿐만 아니고 여기가 왜 그러냐 하면 초장동으로 봤을 때는 접근성이 아주 용이한 데라고요, 이 장소가. 또한 여기 공연장이 있죠.
물빛 분수대가 있고 공연장이 있거든, 스탠드가 있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가 화장실이 없어요, 공중화장실이 없다고. 그러면 행사를 하거나 사생대회도 하고 이렇게 많이 행사를 하는데 이 지역에 화장실이 없다고.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고 한 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민원 사항이 많다. 접근성도 좋은데도 불구하고 맨발 걷기가 요즘 인기를 많이 얻고 있는데 우리 시민 건강을 위해서 맨발 걷기 그 효과가 상당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 맨발 걷기 설치도 그렇고 또 화장실 부분도 그렇고, 물론 화장실 부분은 참고로 하시자면 그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일부 반대도 있어요. 있지만 그런데 공익을 생각한다면 만약에 일부 아파트 주민이 반대하면 진주시에 공사할 게 별거 없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그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을 하더라도, 또 그 공사에 대한 묘미도 살려 가지고 미관상이라든지 냄새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반드시 설치해야 될 사항인데 그렇게 해야 만이 행복한 시민이 안 되겠나 싶은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