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지금 프로그램을 자체를 보면 제가 하나를 권유를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한국 가정에 대한 체험을 하기 위해서 한국 가정과 다문화가족의 매칭 사업 같은 것을 조금 추진 해 봐 주셨으면 하는 얘기를 드리고요. 지금 왜 이런 얘기를 하게 되냐면 저희 동에도, 제가 지역구로 있는 동에도 사실은 원도심이다 보니까 다문화가정들이 많이 유입이 됩니다. 집세가 싸다는 이유로.
그런데 그렇게 되면 거기에 분명히 아이들이 딸려 와서 그냥 일반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는데 실제로 알아듣는 이야기는 정말 자기 졸업할 때쯤, 만약에 저학년이라면 졸업할 때 쯤 되면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그 시기가 될 것 같은데 이런 행사에서도 가정과 가정의 어떤 교류가 있으면 우리가 꼭 언어를 못 알아듣더라도 어떤 친밀감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빠를 것 같다는 생각에서 이 권유를 좀 드리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초등학교 일반초등학교에서 중도입국자나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이 들어와서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사회적 문제가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언어가 통하지 않고 다문화 언어를 다 이게 번역기를 돌려서 선생님들이 하고 계신 그런 현실이다 보니까 결국은 이게 도태되는 게 끼리문화, 그러니까 다문화가정 아이들끼리만 놀아서 졸업을 하는 그런 상태가 되다 보니까 다시 우리가 사회 현상을 조금이라도 낮추게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자체에서 꼭 이쪽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른 데에서도 운영하는 프로그램에서 다문화가정과 한국 가정의 체험하는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꼭 좀 넣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