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는 중에 보니까 역사 부지 높이, 우리 사등 성내마을 면담을 우리 앞 번에 한번 했죠? 찾아와가지고. 왜냐하면 그 역을 만드는데 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다 잘라달라, 다 밀어달라 하는데 일부 2/3 정도만 자르고 나머지 마을 쪽으로는 안 잘라요. 그럼 마을에서 봤을 때는 역이 보이지도 않아요. 그분들이 찾아와서 2/3만 자르고 1/3을 그대로 놔두면 보기도 그렇고 그때 우리가 사등천 연계해서 공원도 만들어 주고 한다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은 장기적으로 또 손대기가 매우 힘듭니다.
거의 못 댑니다, 역을 지어버리면. 그런 부분이 우리 시에서도 건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마을에 있는 분들이 건의하는 게 턱도 없는 말이 아니거든요. 그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제가 볼 때는 밀 때 같이 밀어서 역사를 지어야 되는데 2/3만 자르고 1/3은 그대로 놔둔다니까 그쪽에 있는 동에 계시는 입장에서는 당연하게 민원을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