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한 4.7㎞ 정도 되는데 3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걷는 길이 국한된 그 길이 조금 활성화가 많이 된 것 같아서. 메타세쿼이아나 이런 부분이 운치가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4.7㎞라는 조성을 할 때의 의미는 전체를 조금 더 활성화를 하고 거기에 많은 주민들이 오게 하게끔 해서 조성을 했을 것인데, 거기에 국한된 이유는 조금 더 맨발로 걷기가 좋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흙이나 이런 부분이 너무 많이 소실이 됐어요. 그래서 거기에 채워져야 되는 부분을 조금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고. 행정적으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다른 동도 조금 벤치마킹을 하셔서 한번 적극적으로 다른 동에도 할 수 있는 공간을 좀 찾으셔서 시민들한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흙길 조성에 신경을, 그쪽을 벤치마킹을 하셔서 하실 수 있는 방향을 모색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