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 말고도 또 여러 통의 전화를 좀 받기도 했는데요. 사실은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없는 내밀한 내역까지 제보를 하시는 분들이 몇몇 분 계셨는데 우리가 저도 사실은 예전에 모 인터넷 언론 신문사에 언론에 게재가 한번 돼가지고 악플이 한 50개가 달리고 인신공격까지 받을 정도로 그런 상황이 있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언론은 흔히 이야기하는 이거 지자체에서 하고 정부 보조금 없으면 지역 언론이 살아갈 수 있습니까? 깨놓고 이야기해서 기본 베이스는 있어야죠, 기본 베이스.
우리 거제시의회에서도 거제통영오늘신문 1년에 220만 원 지급합니다, 한산신문은 지급 안하지만. 근데 그 어느 언론사가 그래도 지역 지자체 언론에 그래도 많은 부분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 지역 언론의 현실인데 하나도 지급 안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게? 개인 사감이라고도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본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