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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2025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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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공교롭잖아요. 이게 늘은 곳과 줄은 곳에 모르겠습니다, 느는 데는 느는 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두 배 이상 늘고 어떤 데는 안 늘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특히나 이를 자료를 기반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거제신문이 그래도 지역 유일의 종이신문 주간지로서 확고한 위치가 있으니까 광고가 한 3배가량 늘은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근데 제가 한산신문 들어가 봤습니다.

한산신문 딱 들어가면 제일 메인에 천영기 통영 시장 관련해가지고 흔히 이야기하는 통영을 베이스로 하는 신문입니다. 근데 또 혹시나 싶어서 또 거제 이래가지고 검색을 해서 거제 치면 거제 뉴스도 굉장히 보도 자료가 많이 보도가 된 거 맞아요. 그러나 그 메인을 장식하는 것은 통영이 줍니다.

통영에서 일어나는 일 그리고 배너에서 모든 내용이 통영이 주 던데 충분히 이쪽에도 되어 있잖아요. 문제로 얘기하는 것이 거제가 아닌 통영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언론사에 2022년도에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결국 다른 2420만 원이 지급이 됐다 이러면 우리 거제시의 시민으로서 통영 언론사에 또 지급이 된다고 하니까 민원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2420만 원이 어느 정도인가 이렇게 봤더니 그러니까 여기서 이야기하는 거는 오마이뉴스도 사실 얼마 안 되는데 오마이뉴스가 매체 파급력으로 따지면 우리 이쪽에서는 동아일보 급이던데 억수로 굉장히 많이 우리 오마이뉴스 자체가 언론이다 딱 하면 네이버 메인에 올라갈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 언론인데 거기는 2023년도, 2024년도 광고가 하나도 안 실렸다는 건 보도자료를 탑재 안 해줘서 그렇다, 이 말입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