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식사 많이 하셨습니까? 아까 오전에 안석봉 위원님 잠시 질문을 하셨는데 그건 관련해서 어찌 됐든 간에 시민 제보가 있으니까 그 제보에 따라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시는 게 2022년도에 이제 50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이제 늘었다는 거죠.
그런데 민원인은 이제 두 배 이상 느는 곳이 그쪽에서는 특정 언론사라고도 이야기했지만 2020년부터 2024년도까지 5년간 자료를 살펴봤습니다. 그러니까 2021년 대비 2022년도에 두 배 이상 느는 곳이 거제 신문, 새거제신문, 거제인터넷신문, 거제매일뉴스, 거제인터넷뉴스, 모닝뉴스, 거제타임즈, 거제타임라인, 경남도민일보는 아니고. 이렇게 거제지역으로 따지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많이 는 데는 1000만 원에서 2358만 원, 600만 원에서 1375만 원 이렇게 많이 늘었어요. 근데 아까 이제 실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일괄적으로 다 올랐다 이러는데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도 않으니까 민원이 들어오죠.
그러면 거제통영오늘신문은 220만 원인데 내나 220만 원 받았어요. 근데 2023년도에는 그것마저도 55만 원으로 감액이 됐다가 2024년도에는 제로가 됩니다. 그리고 환경이슈신문은 2750만 원이었는데 220만 원으로 깎이고 그리고 또 2024년도에는 제로가 되고 그리고 경남뉴스투데이는 220만 원인데 110만 원으로 감액이 됐고 경남연합일보도 880만 원에서 880만 원 그리고 뉴스경남도 440만 원에서 440만 원 그러니까 일괄적으로 오른 건 아니다.
그리고 민원에서 말씀하시는 우리 인근 통영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한산신문은 2020년도에 광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2021년도에 7건에 770만 원, 2022년도에는 1320만 원, 2023년도에는 2200만 원, 2024년도에는 2420만 원이 됩니다. 그래서 3년 새 세 배가 늘어요.
세 배가 느는 반면에 아까 말씀하셨던 오늘신문 있죠, 거제통영오늘신문이 이쪽에 여러 가지로 매체 영향력도 따지고 뭐 하고 뭐 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거제통영오늘신문이 그렇게 매체 영향력이 떨어지는 신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