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콘텐츠 보석이 숨어 있으면 뭐합니까? 이거를 끄집어내서 홍보하고 알리고 때론 국제적으로도 출장도 다녀야 되고 홍보라는 게 여러 가지 형태의 방법이 있거든요. 저는 홍보실장님 정도 되면 한 번쯤 이렇게, 일본의 어느 도시다, 예를 들어서.
아니면 외국의 유명한데 어느 도시다 왜 이 도시가 영화 하나 가지고 먹고 사는 도시가 됐는지 이 도시는 이 행사, 축제, 토마토 축제 하나 가지고 왜 국제적인 도시가 됐는지 이런 거를 벤치마킹을 하러 다녀야 됩니다. 기획 하나가 그 시의 먹거리를 좌우한답니다. 결국 그게 홍보실에서 해야 될 일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거제시에 대표적인 축제 내지는 우리 거제시에서 이거 하나 가지고 승부를 볼 수 있겠다. 그런 콘텐츠도 개발도 하셔야 되고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물론 언론사도 중요하고 관리도 중요하고 다 중요합니다마는 직원이 몇 명이 안 되잖아요.
직원을 몇 명 늘릴 필요도 있고 국제홍보팀, 예를 들어서 국내홍보팀, 이런 거를 나눠서 정말 적재적소 하게 영어도 잘하는 사람, 중국말도 잘하는 사람, 일본말도 잘하는 사람, 이런 직원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전화 오면 바로바로 일본어로, 바로바로 중국어로, 바로바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이게 홍보실입니다. 또 외국 바이어들이 왔을 때 그다음에 정말 우리가 말하는 파워 뭐라고 합니까?
이분이 한 번 움직이면 몇만 명이 따라온다, 몇십만 명이 따라온다, 이런 파워블로거라고 그럽니까? 하여튼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런 분들 관리부터 해서 정말 우리 거제시는 중국하고 일본 관광객을 유치 못하면 관광객을 17시간 타고 어디 중동에서 날아올 겁니까?
어디서 날아올 겁니까? 유럽에서 날아올 겁니까? 그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그래서 중국과 일본을 공략할 수 있는 그런 마케팅, 전략, 기획 이런 거를 하려고 하면 제가 이야기하잖아요. 부서에 촉탁사원으로 받아들이든 영어 잘하는 사람, 일본어, 중국어, 이 세 개 정도 잘하는, 한 명이 세 개를 다 하면 제일 좋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비쌀 것이고, 쉽게 이야기해서 연봉이.
그래서 이런 거는 아니면 그런 전문 T/F팀을 만들어야 돼요, 전략적으로. 그래서 우리 거제시를 홍보를 어떤 방법으로 할래? 국제적으로 할래?
아리랑TV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간이 다 됐는데 고생하시는 거는 압니다. 제가 분명히 압니다.
홍보 이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는 이 부분들을 잘 생각하셔서 전략적으로 한 번 추진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