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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6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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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통계조사에는 주거와 그다음에 일자리가 나오는데 제가 볼 때는 그게 평점을 내놓아서 그런 거고 실제로는 일자리가 없거든요. 경상국립대를 졸업한 학생들이나 대학원생들이 일자리가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 노가다 하는 일자리 말고 양질의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서울, 경기, 인천으로 몰려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인구유출을 일부 막으면서 우리지역의 공동화 현상, 구도심을 살리는 요인을 아주 오랜 고민을 통해서 5분 발언을 했는데 지금 우리과는 전혀 이 5분 발언에 대한 창업 생태계에 대한 단어를 이해를 못 하고 답변을 했고, 다른 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창업 생태계에 대해서, 물론 청년이니까 청년에 관련된 것만 있는데 아까 말씀드리는 일자리경제과, 기업통상과, 도시재생과가 협업해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청년을 담당하는 정책관은 청년 창업, 왜 청년을 창업 생태계로 하냐 하면 청년들이 초도 창업을 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청년을 끼우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조치결과가 많이 부실하게 나왔고 다른 과하고 다 합쳐도 이 발언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다 이리 지금 보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하는 게 있으십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