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감사의 역설입니다. 뭐냐 하면 일 열심히 하면 일을 많이 하니까 감사에 자주 걸리고 이게 삼성중공업에서 감사로 수백 명을 해고를 할 때 괜히 열심히 일했네,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 힘드실 겁니다. 이 방송을 듣는 공무원들도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건수가 많은 부분도 예년에는 36건, 37건 이랬는데 59건까지 된 것도 당시 통영시 꿀빵 사건도 연루가 되어있다.
어찌 보면 감정 섞인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셨겠지만 그런 부분도 있다는 이야기도 전언으로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었고 정석원 부시장 같은 경우에도 도 종합감사가 너무하더라, 하는 평가까지 하는 거를 내가 들었는데 아마 공무원들은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겁니다.
아까 학교용지부담금 업무 부적정 같은 경우에도 그런 부분이 아닐까 하면서, 그 이야기는 그만하고. 우리가 이게 금액으로 해서 9억 원을 빼니까 저도 처음에 이게 10억 원이라는 돈이 금액이 있어서 이게 뭐지, 봤더니 그거 빼고 나면 그렇지는 않은데 그러면 나머지 이렇게 2800만 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누가 회입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