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요즘 SNS나 여러 루트를 통해서 좀 보면 청년들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저도 바라보고 있고 기분 좋게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종합해 보니까 사실상 안성시 정책에서 청년 정책은 빠져있었다고 하는 근본적인 뼈아픈 문제제기를 일단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안성시 같은 경우에 청소년 기본 조례나 실제 청소년 기본소득 부분에서도 우리 여가 쪽에서 진행해 왔던 것이잖아요. 불구하고 일자리는 일자리대로, 사실 시책에서 일부 국·도비 매칭으로 추진되어 지는 것은 다 과별로 나누어서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튼 지금 삼포세대를 넘어서 오포세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청년들이 지금 현재 요구하는 안성시에서 지금 청년정책을 별도의 조직체계를 가지고 조금 고민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현재 지금 청년 기본 조례가 운영되고 있으니 이 조례에 따라서 우리 정책위원회도 만들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요구하는 청년정책 부분에서도 수렴하고 사실상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직접적으로 반영하고 중장기적으로 안성시가 조례에 규정하고 있는 청년정책 부분에 대한 기본계획도 수립하고 이런 것들이 먼저이지 않겠느냐는 문제제기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