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안성사랑카드인데요. 한 5월 말 기준으로 176억 정도 발행을 하신 것 같아요.
일반 부분이 굉장히 크게 눈에 띄게 증가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다른 것 다 제쳐두고 재난지원금이나 재난 기본소득 이런 것이 시행되면서 카드이용범위에 대한 혼란이 굉장히 가중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옳으냐, 그르냐에 대한 논란도 역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지금 우리 지역화폐라고 하는 게 최초에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들 부분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자고 하는 게 기본 취지였잖아요. 재난기본소득부터 해서 들어오게 되면서 농협 부분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동안 유통산업발전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매장 면적 부분으로 대규모 점포 이런 것 규제를 했었잖아요.
매장 면적이 3000㎡ 이상이면 일부 포함되는 축협이 됐든 농협이 됐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다 열고 있잖아요, 우리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지금 경기도 단위에서도, 경기도에서도 다 열고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읍·면 단위의 지역농협은 열고 있지만 지금 제가 온라인상으로 확인을 한 것이거든요, 경기도 화폐 같은 경우에는. 읍·면 지역농협에 대해서 열고 있지만 중앙단위 같은 경우에는 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