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그동안에 기계산단 해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도적으로 사업 준비를 해 왔던 것이잖아요. 불구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처음에는 선분양을 하면서 실제 투자 부분까지도 시도를 하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꽁무니 빼고, 꽁무니 빼고 하면서 실질적인 투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 분양 부분에 대해서만 관여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실수요 부분에 대한 것도 일부 진행되어 오다가 현재 상황은 굉장히 많이 변화된 여건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실제 수요조사를 다시 하게 되면 분양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려를 해 보면 글쎄, 실수요 부분도 일부 흔들릴 개연성은 저는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이거든요. 더군다나 이 부분에 대한 개발사업에 있어서는 안성시가 15% 투자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미분양 부분에 있어서도 일정 정도 책임을 지기로 했던 것이고요.
그렇게 되면 안성시로서도 실제 부담액은 훨씬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