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중복되는 질문은 좀 안 하는 게 맞기는 한데 좀 우려스러워서 제가 이제 한 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이제 아까도 여러 번 나왔는데 이제 마을관리협동조합에 지금 이제 고현은 사실은 이제 고지서는 여기서 발부가 되지만 야행사업을 이제 여기가 문화예술과에서 했기 때문에 근데 이제 그 독촉 고지서를 받는 마사협은 사실은 도시재생 관련 업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은 어쨌든 간 이제 제가 쭉 흐름을 보면 지금 옥포에도 마사협이 있는 것처럼 2021년 그 야행을 했던 이제 마사협의 조합원들이 계속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잘 되고 있다면 지금 이제 거의 도시재생이 이제 고현이 끝나가고 있고 이제 완료가 이음센터가 생겨서 뭔가 이제 왕성하게 뭔가 마사협을 해야 될 때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조합원들의 구성상의 문제가 있어서 만약에 이런 보조금 환수에 문제가 생긴다면 이건 단지 문화예술과에서 독촉 고시서를 보내서 돈을 환수받고 안 받고의 이전에 이제 도시계획과 저는 이제 업무 부서마다 이렇게 행감이나 업무 보고를 받으면 늘 아쉬운 게 이제 부서 간의 업무 협조라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 좀 잘 안 되고 있다라는 생각을 늘 받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사실은 이 부서에서 2020년부터 이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아마 이거는 아마 부서에서 이미 받을 수 있을 거 받기 어려울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거는 이쪽 부서에서의 보조금 때문에 이쪽 얘기하지만 도시계획과랑도 충분히 마사협 관련 이런 것들이 좀 얘기가 되어서 과장님이 우리가 독촉고지서에 대한 얘기를 할 때 좀 그런 답변이 좀 되어야 저희들이 좀 안심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