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좀 불만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아니 이걸 증빙자료 제출을 해야 되는데 이게 카드전표 가지고 하니까 작년 같은 경우만 해도 경기가 굉장히 뭐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고 코로나19도 작년에는 없었기 때문에 택시를 타면 대부분 외국인들이나 우리 안성시민들이나 현금 반, 카드 반 이렇게 결제를 해서 그때는 현금을 조금 많이 만져봤는데 코로나19 상황에서 외국인들도 택시를, 뭐 물론 이용객도 많이 줄었지만 이게 현금이 없다 보니까 카드결제가 거의 90% 이상이랍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게 매출은 10% 이상이 확실하게 줄었는데 카드로 전표를 맞추려니까 맞출 수가 없는 거예요. 9.몇% 나오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뿐만이 아니고 동종 같이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이건 좀 불합리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렇습니까? 제가 꼭 오늘 창조경제과 행감 때 말씀을 한 번 드려보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과장님 이게 사실 지금 시중에 5만 원권이 없다, 현금이 잘 돌지를 않는다는, 경기가 원래 어려울 때는 현금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카드를 더 많이 쓰게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책은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