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전체적인 크게 말을 하고 핵심으로 들어가자면 순세계잉여금을 긴급할 때 쓰는 용도로 놔두되, 그거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는데 그 금액을 일부라도 우리 상수도요금, 하수도요금을 낮출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하는 데 쓰였으면 좋겠다는 거거든요. 그게 여러 가지 관로공사도 하고 있지만 안 되면 진짜 과감하게 우리 양산시에 취수전용 저수지를 만들어가지고 밀양댐 크기는 안 된다 하더라도, 그게 우리 양산시의 중장기적인 안정된 원수공급의 일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거든요.
돈이 없어서 아예 못하겠고 우리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부분인데, 물론 지금 낙동강 원수도 부산시하고 협의해서 지하 10m에서 끌어오고 하는 부분도 잘 추진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드나, 그게 본 위원 생각에는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될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게 언제 낙동강 물이 변할지도 모르는 거고, 기후온난화 시기에 녹조도 재작년보다는 조금 줄었지만 경보 계속 유지하고 있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