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제가 이제 돈에 대한 얘기 말씀드리는데 이게 그렇습니다. 그 아랫부분에 다음 페이지 보면 또 첫 번째, 두 번째 이게 봉축탑 설치 이런 것도 사실은 그 탑을 설치해 놓은 거 보면 저도 보는데 너무 좀 빈약하다는 이런 느낌이 들어요.
돈 1000만 원 가지고 하는데 그거 설치하는 분이 전화가 왔어요. “형님, 이거 1000만 원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좀 올려주십시오” 이렇게 전화가 오는데 우리 여기 저 장평 가다 보면 삼거리 지금 설치하지 않습니까?
신촌삼거리인가 이름이 잘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때 하고 부처님오신날 두 번 하는데 제가 볼 때는 크리스마스 이거 트리는 좀 뭐 그런 대로 볼 만한데 이 봉축탑은 좀 뭔가 좀 부실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비교하려는 건 아니지만 좀 더 이게 지원해 가지고 좀 이왕 만드는 거 조금 잘 만들어 가지고 다들 좀 볼 수 있게끔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