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는 안 해도 예산 낭비라는 생각이 안 들던가요? 솔직히 이게 언제부터 우리가 숙원사업을 정리를 해줬습니까? 신고된 날로부터 계속 해오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송정 같은 공원묘지 같은 경우는 근 30년 됐죠?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보면 근 30년 동안 적은 돈이지만 그분들의 어떤 숙원에 의해서 우리가 해결해주고 있었다는 겁니다. 주로 하는 사업이 뭔가 하면 구거 정비 이런 등등이거든요.
그런데 과연 구거 정비가 30년 동안 한해에 하나를 하더라도 30가지 했는데 과연 이 사업이 맞냐. 그렇다면 우리 법으로 상위법을 바꿀 수 없지만 이 방향도 다시 돌려봐서 어떤 인센티브로 숙원사업을 해줘야 될 것인가, 그것도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경로당이나 모든 등등이 변화, 혁신이라고 했는데 이거를 누군가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 과장님 이후 10년, 20년 계속 이렇게 갑니다.
누군가 나서서 정리를 안 해주면요. 그래서 국개법을 바꾸든 우리 시에서 지침을 받아서 하는 것 같으면 변화를 좀 바꿔서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맨날 해달라는 대로 하다 보면 안 해도 될 사업을 할 거고 안 그렇습니까?
심지어 어떤 때는 가면 산에도 길을 내놨어요. 산에는 임도 내놓은 데 거의 없잖아요. 그런 데도 길을 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이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과장님 지금부터 조금 변화를 바꿔서 설득을 시켜서 다른 모습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어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국장님은 이번 마치고 나면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