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조금 모자라는 것 같은데 60%밖에 소화를 못 시킨다고 그러기에. 그런데 대개 우리가 어디 음식 같은 게 맛있다고 그래서 갔잖아요. 갔는데, 문 잠갔어요.
그다음에 안 가요, 이제는. 똑같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기 오고 싶은데 밀리고 그러다 보니까 못 온 거예요.
그러면 거기 안성 안 와요, 다른 데 찾지. 그래서 이게 사람이 몰리는 데 몰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모자란다고 이렇게, 제가 보기에는 모자라고 그 지역주민들도 거기 잘 된다고 이래서, 더 만들어야 된다고 이래서 시정질문을 했더니 아니, 60%밖에 활용을 못 한다고 그래서 60%면 지금도 많다는 것 아니에요, 그게.
그럼 하나 마나죠. 내가 보기에는 뭐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가 맛있다,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 어디 맛있다, 그러면 맛있는 데 찾아가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다려서라도 찾아가요. 가서 기다리고 뭘 먹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오고. 그래도 이 맛을 아는 분들은 땀을 흘려서라도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렸다 먹고 오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이것도 그런 것하고 비슷한 일인데 60%라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하여간 어떻게 해서 60%가 됐는지 모르지만 서운산 자연휴양림이 그래도 금광면의 대표적인 관광코스도 되는 것인데 하여간 잘 저기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