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2020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06-16

황진택 의원 프로필 보기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과장님, 지난번에 평택 에코센터 방문했을 때 각종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해서 우리보다 훨씬 규모가 큰 평택시보다 안성시가 잘 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그쪽에서 평가한 것에 대해서 과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에코센터하고 우리 소각장의 차이는 이것인 것 같아요. 에코센터 같은 경우 소각장에 일단 들어가면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것 분리하잖아요. 우리는 바로 소각장으로 들어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 차이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증설하는데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거죠. 쓰레기봉투가 가면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을 별도로 뽑아낼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아쉽긴 합니다. 제가 이번에 에코센터 갔다 와서 느낀 점이 우리가 그것을 착안하지 못했다는 것.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선별해서 재활용장으로 가야 되는데 다 소각장으로 가버리는 거잖아요.

그건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대신에 평택은 매립장에서 재활용을 골라내는데 그런 기능이 없고 평택은 차이가 있는데 우리가 작년에 생활환경정책연구회에서 읍·면·동별로 공동주택이나 자연부락 다 성상별로 분류해서 과장님 와서 보셨겠지만 아직까지 우리가 잘 하고, 인접 지자체보다 잘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엄청난 폐기물들이 혼합해서 하는, 이런 것 보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종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그다음에 홍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소각을 잘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민들 스스로가 분리배출 잘하는 것이 환경도 살리고 또 이게 경제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지도와 전반적인 점검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제가 작년도에 아마 공공용 쓰레기봉투에 대해서 검토 좀 해 달라고 했을 거예요. 제가 이번에 여러 개 지자체 방문했습니다.

다른 데는 공공용 봉투, 마대 또는 망사로 된 공공용 봉투를 사용을 하더라고요. 참 제가 인상적으로 봤거든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안성시 공공용 쓰레기봉투에 이것저것 집어넣어 버리면 다 터져버리잖아요.

이동에도 문제가 있고 또 외관상에도 문제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 다시 한번 재점검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