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 현재 가동해 온 소각장 같은 경우에는 스토커 1일 50톤 용량이었고 지금 80톤/일로 규모를 늘리고자 하는 계획이신 거고요. 에코센터도 다녀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불구하고 평택시하고 안성시의 조건은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일단 우리 같은 경우는 매립장이 됐건 여타 최종처리 시설 부분에 대한 확충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소각장에 제대로 태워야 할 소각용 쓰레기가 들어가서 최종 처리가 되는 것이 원칙인 것이고 더군다나 전반적으로 소각용 쓰레기를 비롯해서 최종 처리할 쓰레기를 줄여서 전 단계의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고 하는 정책에 우선순위를 둬야 하는 것도 저희가 기본적으로 가져가야 할 방향인 것이잖아요.
그래서 최소 소각장 내구연한 15년으로 봐서 진행을 하는 것인데 여러 가지 그러한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실제 우리 인구변화의 예측 부분에 대한 객관성 그리고 실질적으로 조금 전에 얘기했던 최종 처리 이전 단계의 정책을 강화하는 문제 이런 것들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실제 용량 자체가 타당하느냐,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필요 이상으로 이것을, 용량을 늘렸을 경우에는 좀 전에 얘기했던 전 단계에서의 정책의 집중성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 가능하면 이번에 쓰레기정책협의회도 구성을 하고 했잖아요.
주민지원협의체 인근마을의 주민뿐만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이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정책협의회를 비롯해서 지역의 시민단체, 저는 좀 이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설명회나 이런 것 예정을 하고 계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