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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266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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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은 우리가 25대, 그리고 25명 대상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고령화 사회가 되고 실제로 일할 인력들이 많이 줄어들고 특히나 복지 영역에서는 사람들이 해야 될 영역이 참 많은데 그 부분들이 계속해서 가용한 인력이 줄어드는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단순히 지금 25대 보급됐다라는 걸 넘어서 결국에는 미래에는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보는데 단순히 기기의 보급에만 끝날 것이 아니라 수요자가 진짜 필요한 수요자 중심으로 저희가 생각을 해야 된다 그렇게 본 위원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서적이고 관계적인 그런 정책을 우리가 지금부터 미리 고민을 해야 되겠다라고 정책제안을 드리는 것이 최근 관련 연구도 많이 찾아보면 감성적인 상호작용 경험이 특히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수용성에서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그런 결과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실제로 타 지자체나 아니면 타 국가에서 실증 분석결과도 확인되고 있으니까 그런 자료들도 연구를 같이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것들로 기반해서 제가 정책제안을 조금 드리고 싶은 것이, 일단 AI 돌봄로봇 활용에 있어서 사용자별 특성 이게 지금은 어르신들이 사용을 하지만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라든지 아니면 고독사 위험에 있는 그런 인원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의 사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고도적인 UX(유엑스) 개발을 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개발을 못하더라도 우리가 인지를 하고 나중에 이것 관련해서 용역을 주든 인지를 하고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게 지금은 단순한 복지 차원으로서 가 있는 거라고 저는 해석이 되는데 지자체 차원에서 실증적으로 좀 시범사업을 확대를 해서 방금 말씀드린 그런 사용자성에 대한 실증적인 것들을 데이터를 모을 수 있는 사업으로서 방향이 가야 된다라고 운영 가이드라인도 만들 수 있어야 된다 그렇게 강조를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특히나 지금 고령층 대상이니까요. 그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동에서도 하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특히나 동에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되겠다라는 제안 드리겠습니다.

지금 참 복지하시면서 고생이 정말 많으시고 복지라는 것은 해도 해도 끝이 나지 않는 그런 문제인데, 이런 선진적인 기술들을 통해서 우리 인력들의 고충도 좀 덜고 그리고 앞으로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해서 정책 제안 드립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시면 됩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