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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266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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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형석 위원님 질의하고 같은 분야라서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 4월에 경남에서 네 군데 진주를 포함해서 시범사업 구역으로 선정이 되었고, 지금 아까 1명 말씀하셨고 7월부터 하실 거다 그죠? 그런데 지금은 시범사업으로 한 명, 사실은 이 사업의 본질이 예전과 같은 복지 지원하고 달라요.

도와주기가 아니고 어떤 구체적인 한 사람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맞는 모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러다 보니까 기관 간 협업이 필수적이고, 또 컨트롤타워가 있어서 월 한 번 정도는 사례회의를 열어서 각 사례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보완이 되어야 되는지 회의가 열려야 되겠죠. 그러면 이게 내년 3월에 전면적으로 시행이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김형석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신 내용을 보면 아직도 좀 부족하고 늦다 이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일단 진주시 복지정책과 내 통합돌봄전담팀이 아직도 꾸려지지 않았고 필요할 것 같다라고 이렇게 막연하게 답변을 주셨는데 빨리 꾸려야 됩니다.

이게 준비할 게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지금 관계기관, 그 어떤 대상 한 사람의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여러 기관 간 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주거 서비스, 정서 심리 지원 서비스 다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이런 기관들이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어떤 기관과 협업을 할 것인지 그 관계 유관기관이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