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 나오셔가지고 제가 기억하기에는 직원들까지 해가지고 5명 왔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갔을 때 그분들의 행태, 민원을 누가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의원들 그거 듣고 있는데 민원이 아마 그분들이 넣은 것 같은데, 그 와 가지고 뒤에서 막 사람들 회차로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하고 얘기하는 이 부분들이 여기는 공영차고지입니다. 우리 관에서 진행을 하게 되면 민원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부분은 있지만, 의원님들 거기 가가지고 얘기하는데 이 부분부터 잘못됐다 생각하고요.
공영차고지 회차로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있으면 현재 우리 교통과장님 아까 전에 잠깐 답변하셨지만 지금 차고지가 수도권, 경기권 같은 경우에는 지하로 가는 추세입니다. 그 위에다가 행복주택 건설하려고 하는 지자체들도 있더라고요. 자꾸 이렇게 민원이 있다 하면 지하로 저희도 내려버리고, 회차로 부분에 대한 민원이 좀 잠식이 돼야지.
이게 이래가지고 의원님들하고 예산심의하고 과에서 일하는데 이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영 차고지를 누가 해줬는지, 그리고 회차로 부분에 대한 그 부분에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용역 결과가 없다 하셨는데 회차 얼마나 하겠습니까?
이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답변할 부분은 답변하시고, 저희가 이 버스회사에 주는 금액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우리 추경예산에도 올라왔듯이 버스회사 임직원 월급까지 다 주지 않습니까?
광고비는 건들지도 못하고. 그런데 민원은 이렇게 넣으면서 의원님들 거기 가있는데 직원들 대동해 가지고 와서 하는 행태가 본 위원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과에서도 적극적으로 하는 일에 대해서는 묵묵하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