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물품지원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새롭게 지원대상하고 규모하고 그 기준을 구체화해서 원칙을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린이집이 됐건 각 렌털 부분에 대한 실효성이 있어서 구입보다는 렌털로 돌린 바가 있는 건데 실제 그게 현장 부분에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건지 렌털 비용 대비, 비용적 측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사전에 검토를 하셔서 이후에 계속 렌털 부분에 용량 이런 것을 변경해서 렌털을 계속 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아예 렌털 비용 대비 구입하는 것하고 이후에 유지관리비 전체 계산을 하더라도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면 전체적으로 렌털해서 구입 부분으로 변경을 할 것인지 나름대로 그것을 평가를 하셔서 계획을 잡아서 진행을 하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일관성 없이 진행되다 보면 현장에서는 또 여러 가지 갈등의 여지가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