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자원순환센터 폐수이송관로 설치사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송관로가 오래 된 것은 기정사실이에요. 유분을 깨끗하게 처리하지 못하다 보니까 이송관로 부패속도가 저는 높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유분 처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저는 좋은 우리 나라에 신기술들이 지금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자원순환과에서 매립장에다가 진주시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사업하면서 그런 것도 같이 해 가지고, 그러면 1처리장이든 2처리장이든 간에 환경도 개선되고 아까 말한 악취도 좀 덜 나고 사실상 유분 처리를 잘못하다 보니까 악취도 만만찮아요, 그게. 아마 그럴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에 제가 결산할 때도 그랬지만 제가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사업을 자원순환과에서 설치하는 사업은, 제가 볼 때는 자원순환과이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운영은 매립장에서 하지만. 이 부분은 뒤에 앉아 계시는 담당 팀장님께서 이 내용을 저는 소상히 알고 있으리라 보는데 그 부분을 슬기롭게 해 가지고 매립장에서 근무하는 우리 직원들 그리고 또 근로자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좀 열악한 환경 조건을 개선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