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그런 계획들이 나와야 된다는 거죠. 왜냐하면 당장에 지금 옥포에 행복어울림센터도 한 동을 이제 마사협에서 운영을 한다 안 한다 이런 걸로 계속 주민 설명회를 하고 있는데 마사협이 갖고 있는 역할이나 역량들을 그 조합원들이 얼마만큼 이런 것들을 센터에서 이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제 제가 좀 우려스러운 건 이거예요. 지금 의욕은 충만하죠. 아직까지는 행정의 보호라는 표현은, 행정의 그늘에 있기 때문에 근데 저는 마사협은 그렇게 나가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언젠가는 독립이 되어서 여기서 수익이 되어서 주민협의체가 어쨌든 간에 이게 도시재생으로 이렇게 했던 것들은 우리가 이걸 계속 이제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언제까지 행정에 기반을 두고 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앞선 데 이제 장승포도 마찬가지지만 잘할 거라고 보고 역량을 믿고 우리가 믿고 맡긴단 말이에요. 그럼 잘하지 않은 데가 사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시가 잘 이해하고 판단이 되어서 그렇게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게끔 해야 된다고 보는데 제가 말씀드리기가 참 조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시작되지 않은 일을 내가 너무 우려하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전국적으로 봐도 마사협에서 했던 사업들이 수익을 잘 내서 진짜 박수 받을 만큼 잘 되고 있는 것들이 별로 없습니다. 한참 많을 때 거의 한 400여 개 도시 센터들이 있고 센터 마사협을 가려고 했는데 성공 사례가 별로 없어요.
우리 시도 거의 우리가 삼밭 정도로 할 정도인데 그런데 그 외에 이 시설물들을 다 향후에 어떻게 할 것이며 조례에 근거해서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 사후 관리를 해주기로 했으니까 그렇게 가서는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때 사후 관리 조례 만들 때 억수로 제가 우려를 했고 그래서 좀 더 안일하게 운영될 수 있다 이런 걱정들을 했었던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도시재생센터와 센터에서 역할을 조금 더 공고히 좀 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과장님이 실제적으로 마사협에 대해서 잘 인지하고 있거나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건 센터에서 업무를 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