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할 때는 그때는 예산 결산업무이기 때문에 아마 사실상 또 좀 그랬고 해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이야기를 한 번 더 한다고 그러면서 이 부분은 진주시에서도 낙동강환경유역청에다가 다시 한 번 더 심사숙고해서 좀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고 또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여야를 막론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힘이 닿는대로 정부에 건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해 가지고,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지역구라 그런 것이 아니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다시피 이 지역 상황은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님도 계시지만 이 사업은 약 10여 년 전부터 획기적으로 해야 될 사업이었어요. 추진배경에 보면 진주시 우리 자료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추진배경에 보면 제가 일일이 열거는 하지 않지만 참 조목조목 나와 있습니다.
이 추진이 되면 지금 그 어느 누가 이야기하든 구도심 활성화 그다음에 침체된 구도심을 일거에 조금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이 안에 추진배경에 보면 들어 있어요. 가령 예를 들어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이전에 대해서 거기에 무엇이 들어설 예정이다, 진주시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진주 시민들이 아마 그걸 들어서기를 바랄 거예요. 그런데 제방고 높이 때문에 안 들어섰을 때 진주시 전체에 조금 또 불이익도 있지 않느냐 싶어서, 유독 제 지역구에 한해서라고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아무튼 집행부에서 한 번 더 낙동강유역환경청에다가 다시 한 번 더 검토할 수 있고 서로 좋은 안을 받아낼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