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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66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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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그런가 하면 사실 우리 진주시에서도 지금 현재 조규일 시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1기 때도 그랬고 2기 때도 그랬고 해서 상당히 회심차게 이 부분을 아마 추진을 했을 거예요. 했었는데 추진배경에 보면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거는 제가 이야기 안 하더라도 내용은 2018년도부터 쭉 해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로 했는데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추진을 했었단 말입니다.

쭉 보면 실질적으로 지난 결산 때도 이야기했다시피 2021년도 11월 28일 하천관리청에서 3차 협의를 할 때 자기들은 하천법 상 계획 하폭의 1% 이상 축소는 하천기본계획의 변경수립 대상이 되니까 계획 하폭 축소 범위를 1% 이하를 해라 그래서 우리 진주시에서 1% 이하를 추진을 합니다. 약 2년 뒤에 2023년 10월 30일 유역청에 가서 이렇게 하겠다고 조정까지 합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만 해도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는 조금 긍정적인 걸 저는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자기들이 지금 생각은 뭐였냐 하면 남강댐 최대 방류량이 초당 800톤으로 아마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제가 알기로는 엄청난 물을 내리더라도 보통 진주시민들이나 여기 앉아 계신 위원님들도 받아 보셨겠지만 보통 초당 600톤으로 내려 보냅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더 한 것은 가화천으로 방류를 하지요, 그죠?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약 200톤이라 하는 초당 이 내용을 그대로 지금 안고 있고 하는데도 어떻게 해서 작년 7월에 남강하천기본계획 변경의 회신에 제방고 조정은 불가하다, 어떤 연유에서 이렇게 됐을까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