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꽃들이 막 뿌리가 깊게 가는 게 아니고 이렇게 재배를 해서 이렇게 탁탁탁탁 해서 그 시즌에 나오는 꽃들은 500원짜리 화분이 있거든요, 플라스틱. 500원짜리 화분에서 빼서 그 자리에서 이렇게 바로 심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고를 하시고.
우리도 그렇잖아요. 우리 창의적인 어떻게 생각의 전환, 발상의 전환, 확산적인 사고를 하면 우리 만지도에 진짜 우리 석포나 이런 쓰레기 매립장도 정말 그 주위에 아름다운 꽃들을 심어가지고 봄·여름·가을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사고로 해서 꽃들이나 정원수를 해가지고 거기에 진짜 인상 찌푸리는 그런 혐오시설이 아니고 거기에 가면 아름다운 꽃이 피고 향기가 나더라,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첫 사례로 하면 되죠. 우리 순천만도 보세요.
거기도 원래는 쓰레기장이었잖아요. 돌아가신 의장님의, 한 사람의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않는 그런 생각들이 나중에는 얼마나 지금 멋진 걸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한꺼번에 해라는 게 아니고 우리 매립지나 이런 땅에 있는 부분 진입하는 부분 그리고 보이는 흙이 있는 부분은 얼마든지 우리 원예과 교수님들 자문 받아가지고 한번 실시를 해보세요.
지난번에도 한번 살짝 이런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