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이 시대의 패러다임은 다회용기나 일회용기나 우리 자원순환이나 이제 이미 진입을 했기 때문에 또 우리 거제시는 앞서가고 있잖아요.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고생 많이 하셔서 앞서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를 다시 한 번 더 제가 그거를 하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저기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했는데 우리 웰빙온실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가 문제점이나 이런 거는 알고는 있지만 대처가 하기에 참 그렇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가 저기 충해공원 묘지가 플라스틱 꽃처럼 우리가 반입을 못하게 했잖아요. 국가적인 차원도 있고 우리 거제시 차원도 있고 그래서 이 충해공원에 오시는 분들이 꽃 사기가 너무 불편하대요. 제가 저희 어머니가 두 달 전에 돌아가셔가지고 저도 거기에 꽃을 사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좀 바빴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걸 보면서 그냥 간단하게 제가 드는 생각이 우리 웰빙 꽃, 왜 진짜 젊은, 아까 말했던 젊은 사람들이 농어촌이나 거제에 귀촌을 할 때 농사에 관심 있는 사람은 우리 웰빙온실 정원을 꽃에 관심 있는 이런 분들을 공모를 해가지고 우리가 세를 많이 받고 이런 걸 떠나서 거기에 활용도도 하고 젊은 인구도 유입하고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충해공원 묘지에 우리가 보통 성묘로 가는 추석에 필 수 있는 꽃과 또 우리가 청명절이 되면 또 우리가 4월에 하면 분명히 또 우리 묘지를 찾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때그때 필요한 꽃을 중점적으로 재배를 하고 그다음에 또 그 이후에 조금 이렇게 온도나 어떻게 그 생명성이 좀 강하고 아름다운 꽃들을 조금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충해공원에 어머니를 모시면서 그 생각을 했는데 아이디어를 참고로 해서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