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 말도 제가 충분히 공감을 하거든요. 근데 우리 거제시에 제가 한 3년 동안 보니까 면·동의 축제나 그다음에 이·통장 한마음축제나 그다음에 거제시 축제나 기타 등등 축제들이 되게 많거든요. 행사들이 많은데 우리 거제시가 작년에 일회용 조례도 제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분리수거나 이쪽으로 잘하는 새마을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가 다회용기를 아예 그거를 위탁을 줘서 하는 게 훨씬 이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위탁으로 받겠지만 우리가 장기적으로는 우리 거제시에서 해야 돼요. 해야 되고 또 한 가지는 나중에 제일 마지막에 이야기를 하려는데 우리 시청에도 지금 자원순환과 하고 또 그런 내용들이 있어가지고 이제 시대적인 흐름에 이제 다회용기나 일회용기를 이제 안 쓰고 또 다회용기를 지향하는 시대에 왔잖아요.
우리 시청에서도 그걸 잘 이렇게 잘하고는 있는데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차가운 거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는 플라스틱 다회용기가 괜찮은데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제일 많이 먹는데 그 다회용기가 플라스틱 하면은 그렇잖아요. 찝찝하잖아요. 그래서 따뜻한 걸 마실 수 있는 그 다회용기는 플라스틱 말고 우리 사놓으면 오래오래 쓰거든요.
쇠로 된 거나 철로 된 거나 요즘 워낙 가볍고 기구들이 좋으니까 그거는 한번 교체는 건의는 드리고요. 다회용기를 쓰되 따뜻한 물건에는, 따뜻한 식품에는 플라스틱 하면은 미세 플라스틱 이런 게 나오니까 그걸 하나 수정하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우리가 다회용기에 대한 건립을 2025년도에 계획을 잡았으니까 장소가 없기는 하지만은 요거 조금 더 체계적으로 노력을 했으면 좋겠고 만약에 우리가 다회용기에 설립이 되고 체계가 서면 우리 거제시에 예를 들어 장례식장이나 안 그러면 그 이외에도 많이 위탁을, 그러니까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요.
장례식장에 일회용 진짜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거제시에서 어떠한 어떤 단체든 일단 인구가 많고 잘하는 데는 새마을이니까 새마을이나 이런 데 나중에 건립이 되면은 위탁을 딱 큰 단체에 주면 개인보다는 이렇게 주면은 아마 그 다회용기로 인해서 우리가 쓰레기나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들 거라고 보고 이거를 조금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