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명칭을 혼선이 안 일어나게끔 해야 되고, 지금 안 그래도 시에서 세 차례인가 대첩공원 운영조례가 없어서 법적근거가 명확하지가 않거든요. 않고, 나중에 책임소재가 일어나면, 어떤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그 조례가 없기 때문에 누가 잘못이냐 이것도 애매한 상황이 분명히 발생할 수가 있단 말이죠. 그런 걸 관리공단에서 어쨌든 관리를 해야 되는 시설물이고 하면 적극적으로 기획예산과나 문화예술과든지 요청을 해서 그 조례가 필요하다고 강하게 요구를 하든지 모색을 해야지 그냥 방만하게 가만히 놔두면 이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지금 조례에도 대첩광장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한번 살펴보십시오. 거기 진주종합운동장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대첩광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진주시는 대첩광장 없거든요.
진주 역사공원입니다. 역사공원이라고 그 명칭을 일부 개정을 해서라도 바꿔야 되는 거고 진주의 랜드마크고 상징적인 공간이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곳이라고 하면 관리공단에서도 그걸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주셔야 된다라는 걸 요청을 드립니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기획을 정리를 하셔 가지고 의회에 보고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