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우리가 2024년 5월 30일에 권고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잘하시지만은 한번 챙겨봤습니다. 이제 그다음에는 쫙 넘어가가지고 앞에 위원님들께서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2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제 점검 결과는 앞에 위원님들이 여러 번 했는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새벽에 이제 5시부터 선거 운동을 하는 기간에 청소하시는 분들을 참 많이 만났어요. 근데 이 기준에 맞춰갖고 참 열심히 잘했어요. 열심히 하고 되게 인사도 잘하시고 밝게 잘하시는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그분들이 마스크가 음식물하고 막 냄새가 나는데 굉장히 즐겁게 하시는데 마스크가 없으니까 저 냄새를 오롯이 다 맞구나, 해서 되게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그 회사에 권고를 하든 특수 마스크나 안 그러면 우리 시에서 여유가 된다면 마스크를 이렇게 조금 지원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권고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이게 마스크를 좀 착용하게 하면은 여름용하고 겨울용하고 따로 있거든요. 특수 마스크는 이렇게 동그랗게 해갖고 제가 이게 미국산 써보니까 그렇게 갑갑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게 냄새에도 너무 오랜 시간 노출되면 이거 후각을 잃게 돼요.
그래서 젊으신 분들이 정말 활기차게 일을 하시는데 제가 걱정이 돼서 이거는 꼭 한번 참고하셔가지고 이게 좀 특수 마스크 좋은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