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제가 이거 한번 물어볼게요. 시간 좀, 3분밖에 없네. 우리 음식물을 보면 이거는 숱하게 우리 환경과에도 이야기를 했고 자원순환과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물론 국회법입니다.
국회법을 개선해야 될 사항인데 지금 음식물이 보면 반찬하고 밥하고 막 섞어서 보내잖아요. 그리되면 그게 결국은 나중에 냄새, 악취가 굉장히 심하게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각장이나 저 주변에 냄새나서 안 가려고 한다고 하는 그 말도, 사람들이 안 살려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음식물 밥하고 반찬하고 구분을 할 수 있는 방법, 밥하고 폐기물 처리하되, 구분을 할 수 있는 방법, 이게 지금 우선적으로 돼야만이 연간 우리 비용이 나가는 것도 좀 절감이 된다는 생각하는 게 음식물은 밥은 밥대로가 되면 우리가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그게 충분한데 반찬은 재활용하기 힘듭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거제시에 보면은 지금 수입을 해 오는 게 뭔고 압니까?
우리 농민들을 농민들이 사용하는 퇴비입니다. 전부 저 부산이나 다 저런 데에서 사오거든요. 그럼 옛날에 한 업체가 왜 못하게 됐느냐, 악취 때문에 못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걸 어떤 방향으로 가든 간에 좀 분산을 시켜서 음식물이나 이거 재활용을 해서 우리 거제시민들이 소비를 시킬 수 있는 퇴비를 생산해야 된다 이리 보거든요. 그리 안 하면은 우리 시가 직영을 해서 하든지 퇴비 공장을 하나 만들어서 개발공사에 넘겨주든지 왜 우리 시민들이, 농민들이 전부 외지에서 돈을 다 거기 돈 다 주고 퇴비를 사 옵니까? 이런 부분도 우리 자원순환과에서 깊은 고민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는 우리 가까운, 자주 이 말을 씁니다. 가까운 동남아 가보십시오. 밥값은 안 받습니다.
밥은 무한입니다. 그러나 반찬값 받잖아요. 그럼 반찬값을 받는다는 것은 그 반찬을 사먹기 싫어서 조금만 받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반찬값은 받고, 밥값을 받잖아요. 반찬값은 안 받고 밥값을 받잖아요.
거꾸로 된 정책 아닙니까? 아까 이야기했듯이 반찬이 냄새가 엄청 나고 밥은 안 난단 말입니다. 그러면 밥값을 받으니까 밥은 소비가 적게 되고 반찬을 무한정 가서 버리는 겁니다.
이거 나 몇 번 이야기하고 우리 국회법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법은 아닙니다마는 이걸 중앙에다가 건의를 해서 바꿔야 된다, 맞지 않습니까? 아마 우리 대한민국 전국에 음식물 폐기물 처리량이 비용이 엄청난 금액이거든요. 5분만 더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