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지원을 하고 이러는데 개발공사에서 손익 보고하는 거하고 또 부서에서 손익 보고하는 거하고 다 틀려요. 예를 들어서 부서에서는 적자라고 표현을 한다면은 개발공사는 흑자라고 표현하고 이때까지 사실은 보면은 우리 의회를 감춰왔었거든요. 결국 이제 터질 게 터졌는데 그러면 나는 생각에 18동을 가지고 이거 어차피 우리가 손실을 맞춰서 왔는데 이걸 그냥 놔놓기는 그렇고 하다 보니 아까 안석봉 위원 이야기 잘하던데 귀촌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은 지원을 해서 예를 들어 사시사철을 키울 수 있는 우리 정구지라고 하나 그런 재배도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 열 온도가 어느 정도 많은가 모르겠는데 좌우튼 무슨 어떤지 그걸 작업하든 어쨌든 간에 귀촌을 할 수 있다면 어차피 귀촌에 우리가 지원을 해줘야 될 조례도 있고 하니 그런 걸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것도 필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다음에 이제 물어볼게요. 기금 운용에 보면은 2023년과 2024년과 약 1억 1000만 원 차이가 나는데, 8페이지입니다.
아마 사업 차이점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