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만약에 발전소 같은 거, 예를 들어서 민자가 우리는 투자 유치를 받아야 되는 입장인데 수요가 있어야지 발전소도 뭔가 이렇게 기능을 할 건데 이게 보통 발전소 하나, 지금 태백인가 거기에서 또 하나 했고 그다음에 당진인가 거기도 지금 뭐 하나 준비한다고 그러고 이제 이게 한 3,000도, 3,000도면 다이아몬드가 2,000도에 넘는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3,000도 같으면은 웬만한 거는 다 녹일 수 있는 그런 예를 들어서 발전소를 민간이 유치를 만약에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하면 제일 중요한 거는 설치비가 한 작게는 500억 원, 많게는 한 1000억 원 정도 들어간대요, 민간이 했을 때. 그러면 우리 시뿐만 아니고 이제 이거는 폐기물이나 이런 것들은 전국적으로 다 우리가 지금 이제 관심사니까 지금 신재생에너지로 풍력과 태양광과 이제 발전소, 이 3개가 신재생에너지로 들어갔다고 그러는데 이번 정부에서 그걸 한 번 더 확인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이게 들어오면 말 그대로 이걸 설치한 사람들은 어쨌든 본전을 뽑아야 될 거 아닙니까?
나름대로의. 근데 1년에 한 74억 원, 이게 이제 전기로 전환을 시킨 답니다. 태워가지고 쉽게 표현하면.
근데 한 74억~75억 원 정도밖에 수익이 창출이 안 된답니다. 근데 이 폐기물을 이제 예를 들어서 대기업에서,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삼성하고 한화겠죠. 거기서 갖고 오는 거 그럼 자기들이 이제 그걸 뭐라 해야 됩니까?
이제 자체적으로 영업을 해야 되겠죠. 우리가 이제 발전소를 지었으니까 사전에 좀 영업을 통해가지고 좀 달라. 그다음에 해양 폐기물도 수산과니까 좀 달라.
그다음에 생활 폐기물도 우리 자원순환과니까 좀 달라. 이렇게 했을 때 이제 타산이 나와야 될 거 아니예요? 예를 들어서.
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좀 이렇게 우리 거제시 전역에 아까 말씀드린 해양 쓰레기 그다음에 이런 걸 어디 데이터가 있습니까? 혹시 조사를 이렇게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