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설명을 해 주시면 되고. 보셔서 알겠지만 제가 3·1운동 기념관 관련해서는 어차피 안성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게 우리 3대 실력항쟁지 이것 가장 이슈가 될 수 있는 문제이고 남북교류 활성화에도 물꼬를 트는 것이 되고 그래서 3·1운동 기념관은 성역화 수준으로 가야 된다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가서 보셔서 알겠지만 작년에 이게 문제가 됐어요.
안성 3·1운동 기념관 건립 유공자, 그다음에 안성 3·1운동 선양 공적자 이게 문제가 됐는데 당장 비석을 공적별로 해 놓으니까 문제가 됐지 않습니까. 3·1운동 기념관을 건립하는데 세 분의 유공자 공적비는 커다랗게 비석을 해서 앞에 전면 이름까지 했고 그다음에 3·1운동을 선양한 유공자는 앞에 그냥 3·1운동 선양자 공적비해서 조그맣게 하나 했어요. 누가 봐도 되게 좀 보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찾아보니까 동항사거리에 3·1운동 항쟁기념비 그분들이 다 하신 거더라고요. 하여튼 안성에서 3·1운동을 선양하는 데 큰 공적이 있으신 분은 맞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