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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025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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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주천 생태하천 관련해서 우리 복원사업이 이제 한창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문에서 내곡초등학교까지 전체적으로 이제 구간으로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는데 사실상 아주천의 하류에서부터 서문까지는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서 이제 안전이라든지 환경문제 노출이 심각한 상황이거든요. 그 이후에 이제 서문에서 내곡초를 했다면 그 이후에 그 하류에서 서문까지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좀 계획이 좀 필요하다.

추가적으로 그렇게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5분 자유발언도 했고 그 부분이 이제 정비가 돼야 옥포에서부터 서문까지의 전체 길이 또 조성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추가적인 그 부분을 검토하셔가지고 우리 과에서 이왕 작품 만드는 김에 상류도 열심히 잘 됐고 하류까지 연결이 돼서 바다하고 또 천하고 만나는 곳은 해양항만과 쪽하고 연결을 해 가지고 전체적인 걸어 다닐 수 있는 길로 조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기반을 좀 만들어 주십시오. 121페이지 가로등 보안등 관련해서 이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역의 정체성을 이제 살리는 가로등이 아주 지금 중요한 팀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합니다.

그 지역에 갔을 때 첫 이미지가 바로 이제 보안등에서 많이 오거든요. 저희가 작년에 시장님하고 일본에 갔을 때 일본에 보면 가로등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그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이제 조명 형태도 많이 이제 되어 있고 그리고 보도 부분하고 그다음에 차도 부분이 별도로 한 라인 한 기둥에다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좀 높게는 차도 쪽에 낮게는 보도 쪽에 설치가 되어 있다 보니 훨씬 효율적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앞으로 설치하는 부분에 좀 적용을 부탁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