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겨울에 눈 오면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4000만 원 그래도 받아 가지고 와서 요긴하게 잘 쓰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또 보니까 가로등에 대해서 많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주민들이 그래도 많이 이야기하는 게 가로등을 LED로 바꾸다 보니까 어디는 또 LED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LED로 바꿔 달라, 이렇게 하는데 보니까 LED 또 하고 국도변도 어떻게 보면 그런 이야기도 나오더라고요. “아니 충청도 가니까 훤한데 경기도만 넘어오면 깜깜하다.”고 해요. 그런데 보니까 여기 도로변에도 가로등 새로 설치도 하고 그러는데 하여간 이게 우리도 비행기 타고 오다 보면 한번 내려다보면 지역이 훤하잖아요.
그래서 하는 건 아니지만 가로등을 그래도 예산은 많이 들어가지만 들어가는 만큼, 또 아까 보니까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전기세도 아끼고 그랬는데 하여간 할 때 이런 건 좀 빨리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