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양이 많아지면 연초천 폭이 넓어서 그렇긴 한데 잘 한번 고민을 해보십시오. 근데 거기 있는 주민들은 거기를 일종의 이제 연못이나 이런 형태로 좀 쓰기는 원하거든요. 수변 공간으로 그래서 그래도 뭐 어느 정도 물고기가 살 수 있는 여건을 해가지고 어느 정도는 해주는 게 운동 나오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쪽에. 그래서 이제 나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건조한 상태를 두고 가면 현재의 방부목 형태의 펜스가 아니고 사람들이 추락 사고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이걸 다 막게 되면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는데 아마 조금 왜 이렇게 해 놨느냐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추락 사고 방지하려고 그러면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거는 그냥 얕은 형태의 연못 정도의 물고기가 조금 수생 식물 정도 살 수 있게끔 외부에서 토사가 안 들어오면 침전될 게 별로 없지 않습니까?
오히려 그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