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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88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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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주무부서의 문제만도 아닙니다. 우리 안성시민 모두가 가슴 깊이 새겨야 될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 하나로 진짜 우리나라 안성시 공원계획이 얼마나 저기 했는가를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때 당시도 말씀드렸지만 그 옆에 있는 어린이공원도 마찬가지잖아요. 개인이 가지고 있는 부지를 취소하고 그 양반이 가지고 있는 땅을 또 사서 공원을 조성한다, 하잖아요. 지금 공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았지 않습니까?

시민들한테 쾌적한 장소 제공하고 시민의 혈세를 아끼자고 하는데 왜 민원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 나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다음에 낙원역사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당시 자료를 쭉 훑어보고 제가 한 내용도 봤는데 그때 당시 한 30억 원 정도 예상을 했어요.

지금 이게 60억 원 넘게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도 건물과 토지매입이 완료돼서 공원을 2016년도에 준공한 거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보상비만 해도 약 50억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미매입된 부지가 있다고 하니. 그리고 그때 당시 매입했으면 이 돈도 안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2016년이 아니라 그 전 2012년도인가부터 계속 추진되었던 거잖아요.

그러면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에 감정가는 얼마나 올랐겠습니까? 안성시가 해야 될 것을 시기를 일실해서 이게 막대한 예산을 재투자하는 그런 사례가 발생하곤 합니다. 그래서 정말 공원조성계획 이것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보시고요, 또 현장에도 가보시고.

또 예전에 내가 봤을 때 하고 또 지금에 가서 보면 많이 다릅니다. 현실성 있는 공원 좀 해 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현재 관내 조성된 공원부지 중 이런 국유지나 사유지가 있는 데 이게 낙원역사공원 말고 또 있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