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에서 업무가 많은 건 아는데 주민불편해소가 공익적으로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거든요. 지금도 그 주민들이 와서 기자회견하고 이런 것만 안할 뿐이지 불편함은 계속 저희들한테 민원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축사가 스마트축산이나 ICT 기반 스마트축산 이런 쪽으로 다가고 있거든요. 첨단시설로 가고 있고 분뇨처리기술도 고도화되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대로 놔두어서는 안 되고,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과장님 발언을 종합해보면 작년에는 우리가 공모사업을 응모해보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용역도 줘보겠다, 용역결과가 나오면 반영해서 추진하겠다, 여기에 답이 그렇게 되어있어요. 검토하고 공모에 신청하고 추진하겠다 해놓고 비고에 ‘추진중’으로 되어있는데 의지가 많이 꺾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건 민원이 발생해서 해결된 게 아니기 때문에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에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걸 강한 의지를 가지고 해야 되고, 2000만 원 짜리가 좀 어중간한데 용역결과 책자 지금은 없을 건데 팀장님 가시자마자 바로 이 용역결과서를 가지고 오세요.
몇 부 정도 받았습니까, 용역결과서? 그것 받을 때 좀 많이 받으면 안 됩니까? 받아 가지고, 일단 3부 같으면 1부 주시고, 시간되실 때 복사해서 위원들 한 부씩 다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걸 몇 번 지적하고 주민들이 민원이 발생하고 이야기한 건 중요한 사항이라 용역결과가 중간에도 보고해줘야 돼요. 용역결과 중간보고 받잖아요? 용역 주면?
그걸 집행부만 알고 있으면 안 되거든요. 우리한테 공유해줘야 되고, 또 4월에 결과가 나왔으면 당연히 갖다 줘야 돼요. 만약 부수가 있으면 더 주고 없으면 우리가 복사할 테니까 일단 한 부 주시고, 거기에 저희들 생각들도 담고,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이 결과물들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당사자들이 거기에 또 새로운 생각도 담고 할 거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지금 사기가 꺾인 것 같은데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것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고요. 그다음 용역결과 우리도 검토할 테니까 다시 한 번 검토하셔 가지고 부족하면 제2의 용역을 얹더라도, 지금 용역은 주 포인트가 공모사업에 응모하겠다 이것보다 민원발생한 부분에 좀 더 포인트가 가있는 것 같고, 거기 플러스 이런 상황에서 공모사업을 하면 어떤 식으로 유리하게 준비하면 되겠는지까지 같이 고민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