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귀농귀촌인들이 오면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들이 제일 큰 게 지역민들하고 섞이지 못하는 부분인데, 그걸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할 수 없는 내용들을 관에서 개입해서 그런 자리를 만들어주고 귀농귀촌 했을 때 초기지원 이것뿐만 아니고 그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끔 계속해서 지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 용역 안에 아까 말하는 다른 지자체 사례, 성공사례 이런 것들을 벤치마킹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데 보면 귀농인들 정착지원을 위해서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든지 그다음 1 대 1로 귀농 멘토제도, 괜찮은 귀농인,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원주민들하고 조인을 시켜 가지고 의형제 형식으로 가족을 맺어준다든지, 그다음에 청년들을 더 유치를 많이 해가지고 지금은 고령화가 되어있으니까 청년들이 들어오기도 힘들고 안 들어오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확대해서 청년 귀농인들을 유치해서 같이 섞이게 만들어준다든지, 고령화는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산청은 귀농귀촌조례를 만들어 인구유입이 많이 되었어요. 실제로 인구유입이 제일 많이 되는 요인 중에 귀농귀촌조례가 반영되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땅값이 비싸다는 것 빼고는 나머지는 다 유리한 조건이거든요. 그래서 귀농귀촌마을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 귀농귀촌인들이 언제든지 관에서도 물어보기 편하게끔 홈페이지 이런 데도 구성이 잘 되어있고, 그다음 그분들이 그 동네에 아까 말하는 1 대 1로 누군가한테 찾아가서 바로 어려움이 있으면 바로 해결될 수 있는 이런 방안들도 관에서 좀 준비를 해줘야 된다 이리 보입니다. 마을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이런 것들도 이런 일환으로 용역 안에 내용들이 들어있거든요.
그걸 같이 해 주면 어떨까싶고, 귀농인들의 날, 마을공동체 행사, 이웃끼리 서로 노하우도 전수해주고 일단 갈등이나 중재에 대한 이런 것들도 책임자를 맺어 그 동네 책임관련된 사람하고는 언제든지 협의 볼 수 있는 이런 체재를 만들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