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갈 수 있는 게 미지수잖아요. 그런데도 노력을 해 주는 것에 감사하고 제가 일전에 말씀드린 것, 재활용도움센터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우리가 분리배출해서 버리는 것은 알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고 시내 같은 경우에는 시간에 관계없이 버리는 분이 많으세요.
그런 부분을 요소를 없애고 또한 분리배출을 해서 버린 것을 포인트제로 가져가서 본인들이 다시 또 쓰레기봉투나 어떤 용도로 다시 환원을 받는 제도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이용하는 게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이게 단점이 좀 있습니다. 뭐냐면 이런 부분들을 어디 위치에 선정했을 때는 주민분들에 대한 불편함이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원순환과에서 이런 계획을 세워서 주민들의 의견을 해 보시던가 아니면 계획을 갖고 진행을 해 보는 게 어떤가, 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