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심의위원회에 그때 서면심사 가지고 왔을 때는 거기에 대한 가부만 결정한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1안이냐 2안이냐 이렇게 선택을 한 게 아니고 결정돼 가지고 올라온 걸 이렇게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가부만 결정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부를 했어요, 왜 그러냐면 그거보다 더 좋은 안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1번 요청하는 게 뭐냐 하면 거기에 좀 조예가 깊은 분한테 자문을 구해 가지고 예비명도 하나 안 있습니까, 뽑아 가지고 하는 게 좋겠다 라는 안을 한번 드리고, 두 번째는 진주대로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중간에 진주대로보다 더 기억에 남는 지명들이 있어요. 그래서 도로명을 최대한 짧게 끊어라, 짧게 짧게 끊으라고 제가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죠?
최근에 월아산 관련해 가지고 도로명 하나 또 부여할 거라고 지금 준비하고 있지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