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토지정보과에서의 문제만은 아닐 거고 또 진주시만의 문제도 아닐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엄청난 국가적으로 예산 수반도 좀 들어야 될 부분입니다. 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 바뀌면서 엄청난 도로 이정표라든지 예산 수반이 들었듯이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든지 간에 점차 우리 나라가 글로벌 시대에 접하는 나라에서는 조금 후진적인 모습을 빨리 좀 탈피하는 게 좋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는 다음에 행정과하고도 한번 할 이야기가 있을 때는 충분히 한번 또 질의를 한번 해 볼 예정입니다. 각종 위원회 한번 봅시다. 364페이지에 각종 위원회를 참석했던 작년 행정사무감사 이후부터 해서 올 행정사무감사 기일 4월 30일까지 쭉 나열했다, 그죠?
여기서 보니까 각종 위원회를 근간 1년 동안은 열은 위원회도 있고 안 여는 위원회도 좀 있다, 그죠? 내가 책자를 보니까 374페이지 376페이지 이렇게 쭉 보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3차례 열었고 그다음에 주소정보위원회를 4차례 열었어요. 열었는데 예를 든다면 지명위원회 같은 위원회는 내용이 지명세부내용조사표 상정안 심의가 돼 있거든요?